호이안에서 1박 8만 원대, 조식 2인 포함이었는데 이 정도면 한국에선 20~30은 줘야 할 퀄리티예요. 왜 다들 "다낭 다낭 호이안"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 디럭스 시티뷰. 침대 앞 아일랜드 욕조, 수압 좋음. 아기 침대는 말 안 했는데 미리 놓아 주셨어요. - 테라스가 옆 방과 이어져 있어서 저녁엔 커튼 치는 걸 추천해요. - 조식은 6시 30분부터. 쌀국수, 즉석 오믈렛, 팬케이크, 우유까지 있어서 아이 먹이기 좋았어요. - 수영장이 생각보다 훨씬 크고, 산책로도 잘 돼 있어요. 뒤쪽으로 가면 안방 비치예요. - 둘째 날 저녁 방에서 하수구 냄새가 올라와서 방을 바꿨어요. 바로 옆 방으로 친절하게 바꿔 주셔서 감사했어요. - 아이 낮잠 동안 호텔 스파에서 한 시간씩 번갈아 마사지 받았어요. 육아 여행 꿀팁이에요. - 샤워필터를 챙겨 갔는데 첫날부터 색이 변했어요. 아이 있으면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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