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일정 4개에 담김
베트남 호이안 구시가지
베트남 가정식집.
껌린은 다낭이 아니라 호이안 옛 시가지에 있는 식당이에요. 오리 로스트와 오리 쌀국수로 알려진 곳으로, 뚝배기에 지은 밥과 함께 내는 메뉴가 인기 있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문을 열어 하루 중 언제 들러도 식사할 수 있어요.
베트남 가정식집. 아기 의자가 있어요. 반쎄오가 유명하다는데 삼겹살·콩나물이 들어간 우리 부침개 같은 맛이었어요. 현지 느낌에 가격도 착해서, 인력거 탈 돈으로 저녁을 다 먹었어요(인력거는 2명 45만 동 부르다 계속 내려가길래 안 탔어요). 아이 데리고는 이렇게 어느 정도 검증된 곳이 마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