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는 런던에서 가깝지만 코츠월드 마을과 스톤헨지는 대중교통으로 한 번에 묶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런던에서 출발하는 한국어 가이드 당일투어로 세 곳을 이어 다녀오는 사람이 가장 많아요. 이 투어는 판매량이 가장 높은 상품군이라 성수기와 주말에는 자리가 일찍 차요. 스톤헨지는 시간을 정해 들어가는 방식이라 투어 출발일이 정해지면 바로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해요. 옥스퍼드와 스톤헨지, 코츠월드를 모두 보고 싶은 첫 방문이라면 이 3코스 상품이 맞아요. 옥스퍼드 대학을 오래 보고 싶다면 코츠월드까지만 가는 2코스나 아래의 워킹 투어를 함께 비교해 보세요.
언제 사나 런던 일정이 정해지면 바로 사 두세요. 주말과 성수기에는 몇 주 전에 마감되기도 해요.
옥스퍼드 투어·입장권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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