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지는 이케마섬 북쪽 바다에 넓게 펼쳐진 산호초 지대로, 미야코지마 바다를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이 가장 먼저 찾는 곳이에요. 육지에서는 갈 수 없고 보트를 타야 닿아서, 출항 인원이 한정된 상품이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성수기와 맑은 날에는 자리가 일찍 차요. 바다 상태가 나쁘면 출항이 취소되기도 하니 여행 첫날보다 일정 중간에 넣어 두면 날짜를 옮기기 쉬워요. 한국어 대응이 되는 하루 코스는 느긋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반나절 코스는 다른 일정과 함께 짜는 사람에게 맞아요. 수영이 서툴러도 구명조끼를 입고 얕은 곳에서 시작하는 상품이 많아요.
언제 사나 항공권과 숙소를 정하면 바로 잡아 두세요. 날씨로 취소될 수 있으니 일정에 여유 날을 두고요.
미야코지마 투어·입장권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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