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에서 달랏까지는 차로 3~4시간이라, 이동에 하루의 절반을 쓰는 일정이에요. 그래서 한국어 가이드가 차량·입장료·점심을 한 번에 묶어 주는 하루 투어를 고르는 사람이 많아요. 따로 움직이면 폭포, 케이블카, 크레이지 하우스 같은 곳을 이동하며 입장권까지 하나씩 사야 해서 시간이 빠듯해져요. 단체형은 값이 낮은 대신 출발 시간이 이르고 정해진 순서로 돌아요. 소규모나 프라이빗은 값이 높지만 일정과 쉬는 시간을 맞출 수 있어서 부모님이나 아이와 가는 여행에 맞아요. 성수기와 주말은 자리가 먼저 차니 날짜가 정해지면 먼저 잡으세요.
언제 사나 나트랑 일정이 정해지면 바로 사 두세요. 성수기와 주말은 일주일 전에도 마감될 수 있어요.
달랏 투어·입장권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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