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랑과 이끼 낀 돌이 이어지는 거대한 사원
사원·교회
프레아 칸은 1191년 자야바르만 7세가 아버지를 기리며 세운 사원으로, 처음에는 불교 사원이자 학교였어요. 이름은 성스러운 검이라는 뜻으로 옮겨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