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궁과 국립 기념비가 선 도심 광장
공원일정 3개에 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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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텔강을 막아 쌓은 둑에서 도시 이름이 나왔는데, 바로 그 둑이 있던 자리가 담 광장이에요. 서쪽에는 옛 시청이었던 왕궁이, 동쪽에는 2차 세계대전 희생자를 기리는 하얀 국립 기념비가 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