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즈 나리아키라를 모신 가고시마의 신사
사원·교회
사쓰마번 11대 번주 시마즈 나리아키라를 신으로 모신 신사예요. 나리아키라가 세상을 떠난 뒤 1863년 '데루쿠니 대명신'이라는 신호를 받았고, 이듬해 도쇼구가 있던 자리에 사전을 지어 데루쿠니 신사라 부르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