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만 오를 수 있는 인터라켄 남쪽의 조용한 봉우리
자연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인터라켄 남쪽 작은 계곡 위로 솟은 산이에요. 케이블카가 없어 걸어서만 오를 수 있는 곳이라 사람이 적어요. 조용한 산행을 원하는 하이커들이 찾는 봉우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