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 투래블러가 담은 곳 169곳
두 호수 사이에 자리한 작은 마을 위로 눈 덮인 알프스 봉우리가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보여요. 마을 한가운데 넓은 잔디밭에는 산에서 뛰어내린 패러글라이더들이 천천히 내려앉아요. 산악 열차를 타고 오르면 한여름에도 녹지 않는 빙하와 설원이 펼쳐져요. 호수에서 유람선을 타면 에메랄드빛 물 위로 절벽과 폭포가 스쳐 지나가요.
숫자는 낮 최고·밤 최저 기온, 는 한 달에 비·눈 온 날이에요.
한국인이 스위스에 10월에 가장 많이 갔어요
산 아래 초원에 들꽃이 피기 시작해 호숫가 마을을 걸어 다니기 좋아요.
맑은 날이 많아 산악 열차를 타고 트레킹을 하거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해 보기 좋아요.
날씨: Open-Meteo
산비탈이 노랗게 물들고 사람이 줄어서 호수 유람선을 한적하게 탈 수 있어요.
마을 주변 산이 스키장으로 바뀌어 눈썰매와 스키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