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공기지 출격의 기록을 전하는 전시관
박물관·미술관
태평양 전쟁 말기 지란 기지에서 출격한 일본 육군 특별공격대(가미카제) 대원들의 유영, 유품, 유서를 모아 둔 전시관이에요. 폭탄을 싣고 오키나와 방면으로 떠난 육군 특공 전사자 1,036명의 기록을 다루고, 당시 전투기도 전시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