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과 공산주의 독재 시절의 아픈 역사를 기록한 박물관
박물관·미술관
Budapest, Andrássy út 60, 1062 헝가리
안드라시 거리의 한 건물에 들어선 근현대사 박물관이에요. 파시즘과 공산 독재 시절 비밀경찰 본부로 쓰인 바로 그 자리라 장소 자체가 전시의 일부예요. 건물 외벽에 드리운 큰 차양이 멀리서도 눈에 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