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장식이 화려한 옛 저택을 쓰는 공예 박물관
박물관·미술관
15 Rakatboshi Street, Tashkent
러시아 외교관이 살던 저택을 박물관으로 쓰는 곳이에요. 건물 자체가 우즈베키스탄 장인들의 목조각과 간치 석고 조각으로 꾸며져 있어 전시품만큼 실내 장식이 볼거리예요. 조용한 주택가 골목 안에 있어 찾아가는 길도 한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