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
차모로 벽화가 남은 북부의 석회암 동굴
사이판 북부에 있는 큰 석회암 동굴이에요. 오래전 차모로 원주민이 살던 곳으로, 스페인 통치 때는 감옥으로, 2차 세계대전 때는 일본군의 방공호와 야전병원으로 쓰였어요. 칼라베라는 스페인어로 해골이라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