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마 타히가 초원에서 사는 국립공원
자연
울란바토르 서쪽으로 차로 두 시간 가까이 가면 나오는 국립공원이에요. 야생에서 사라졌던 몽골 야생마 타히를 다시 초원에 풀어 놓은 곳으로 이름이 났어요. 완만한 초원 언덕이 이어져 몽골다운 풍경을 보여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