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 전설이 전하는 이부스키 남쪽 곶
자연
이부스키 남쪽 끝에 튀어나온 화산암 곶이에요. 우라시마 타로가 용궁으로 떠난 곳이라는 전설에서 '용궁곶'이라고도 불렸고, 맑은 날에는 가이몬다케와 야쿠시마, 다네가시마가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