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재에 묻혀 윗부분만 남은 신사 도리이
사원·교회
1914년 분화 때 쏟아진 화산재와 돌에 묻혀 윗부분만 남은 신사의 도리이예요. 땅 위로 솟은 모습만 보면 작지만, 그만큼 분화가 컸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