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년 일본 이민촌 신앙의 중심이던 사찰
사원·교회
경수원은 1917년 일본 진언종 요시노 포교소로 지어진 절이에요. 당시 길안 지역 요시노 이민촌에 살던 일본인들의 신앙 중심이었고 부동명왕을 모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