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나무 뿌리가 감싼 옛 창고 건물
랜드마크
안핑수옥은 영국 무역회사 테이트 상회가 1867년 설탕과 장뇌를 배에 싣기 전 보관하려고 지은 창고예요. 일본 통치기에는 제염회사 사무소와 창고로 쓰였다가 버려졌고, 그사이 반얀나무가 건물을 감싸며 자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