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왕족 저택에서 마조 사당이 된 곳
사원·교회
대천후궁은 1664년 명나라 왕족의 저택으로 완성된 건물이 뒤에 마조 사당이 된 곳이에요. 청나라가 1683년 이후 사당으로 바꿨다는 설명이 있고, 정부가 세운 대만 최초의 마조 사당으로 소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