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이 소금 산 풍경으로 남은 곳
자연
치구 소금산은 대만 최대였던 천일염전이 2002년 5월 생산을 멈춘 뒤 타이옌사가 소금 산 풍경으로 다시 꾸민 곳이에요. 정상은 6층 건물 높이쯤 되고 이곳 염전은 1938년에 만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