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시절 탄압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공원과 박물관
박물관·미술관
TV 타워 근처에 있는 추모 단지로, 이름은 순교자들의 기억이라는 뜻이에요. 소련 시절 정치적 탄압으로 희생된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을 기리는 공원과 박물관이 함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