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사원과 맞은편 저수지를 함께 보는 곳
사원·교회
반티아이 크데이는 큰 사원들에 비해 사람이 적어 조용하게 둘러볼 수 있는 곳이에요. 나무가 우거진 경내를 걸으면 보통 삼십 분에서 한 시간쯤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