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 지대 해안을 따라 걷는 공원과 족욕장
공원
사쿠라지마 선착장에서 가까운 해안 공원으로, 용암이 굳어 만들어진 바닷가를 따라 산책로가 이어져요. 공원 안에 족욕장이 있어서 걷다가 따뜻한 물에 발을 담글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