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넘게 호수를 오가는 석탄 증기선
랜드마크
Steamer Wharf, 88 Beach Street, Queenstown 9300
1912년부터 와카티푸 호수를 운항해 온 석탄 증기선이에요. 굴뚝에서 검은 연기를 뿜으며 시내 부두를 드나드는 모습 자체가 퀸스타운의 풍경이 되었어요. 시내 부두에서 출발해 호수 건너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