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 시내 앞에 솟은 활화산 섬
자연일정 4개에 담김
가고시마 시내 바로 앞 긴코만에 솟은 활화산이에요. 지금도 활동이 잦아서 시내 어디서든 연기를 내뿜는 모습이 보이고, 섬 안에는 전망대와 용암 지대, 족욕장이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