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아페롤 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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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gli, Milano MI, Italia
저녁 아페롤 운하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밀라노가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대성당을 지을 대리석을 배로 실어 올 수 있었던 건 이 운하망 덕분이에요. 지금은 물길 대부분이 덮였지만 나빌리오 그란데와 파베세 두 줄기가 남아 저녁이면 도시에서 가장 활기찬 구역이 돼요. 물가를 따라 바와 식당이 빽빽하게 이어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