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일본군 대포가 남은 투몬 북쪽 해변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건 비치는 이런 곳이에요
투몬 만 북쪽 끝에 있는 해변으로,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이 설치한 대포가 해변 끝 절벽 아래 그대로 남아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투몬 중심 해변보다 한적한 편이에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산호와 바위가 많으니 아쿠아슈즈를 신어요.
- 리프 바깥쪽은 물살이 세니 너무 멀리 나가지 않아요.
- 노을을 본 뒤 타오타오타시 공연으로 이어지는 저녁 일정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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