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투래블러가 담은 곳 230곳
투몬 해변의 얕고 투명한 물속으로 알록달록한 열대어가 헤엄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와요. 렌터카를 빌린 여행자들은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며 붉게 물드는 노을을 감상하곤 하죠. 차모로 야시장에 가면 갓 구운 바비큐 냄새 사이로 현지인과 여행자가 섞여 흥겨운 음악을 즐겨요. 남부의 조용한 언덕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의 수평선을 가만히 바라보게 돼요.
숫자는 낮 최고·밤 최저 기온, 는 한 달에 비·눈 온 날이에요.
한국인이 괌에 12월에 가장 많이 갔어요
비가 잦아들고 맑은 날이 이어지니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딱 좋아요.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나무 그늘 아래 낮잠을 자는 여유를 누려보세요.
날씨: Open-Meteo
비교적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라 해안가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걷기 적당해요.
한국의 추위를 피해 따뜻한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연말 휴가를 보내기 좋은 시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