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번 열리는 진섬다리로 건너는 여수 예술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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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는 이런 곳이에요
장도는 여수 웅천 앞의 작은 섬으로, 약 330m의 진섬다리 하나로만 건널 수 있는 예술의 섬이에요. 조수간만의 차에 따라 하루 두 번 길이 열리고, 만조 때는 통행이 제한돼요.
알아 두면 좋아요
- 가기 전에 물때표를 꼭 확인하세요. 만조에는 진섬다리가 막혀요.
- 웅천친수공원에서 장도 전시관까지는 걸어서 5분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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