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파 빌리지의 마카오 감성 디자인 기념품 가게
오 문 마카오는 이런 곳이에요
오 문은 2016년 마카오의 예술 애호가 세 명이 연 기념품 가게로, 이름은 마카오를 광둥어로 발음한 데서 왔어요. 파란색과 흰색이 중심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어요. 타이파 빌리지 쪽 거리에 본점이 있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엽서나 코스터처럼 가볍게 사 가기 좋은 소품이 많아요.
- 시내에 지점이 여러 곳이라 타이파 빌리지 구경과 묶어 들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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