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산 사이 계단식 논을 따라 걷는 남해의 해안 마을
바다까지 이어지는 계단식 논
경남 남해군 남면에 있는 마을이에요. 바다와 산이 맞닿은 비탈에 논이 층층이 자리 잡고 있어요. 가파른 경사에 100개가 넘는 층, 680여 개의 논이 이어진다고 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주말에는 붐비니 아침이나 평일에 방문하면 한적해요
- 비탈길과 계단이 많으니 편한 운동화를 신으세요
- 남해군에 있어 여수 시내와는 거리가 멀어요.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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