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섬, 대교 야경을 내려다보며 걷는 전망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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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시내가 한눈에
돌산대교를 건너 돌산도로 들어서면 바로 만나는 공원이에요. 1987년에 약 8만 7천 평 규모로 조성됐고, 언덕 위에서 여수항과 장군도, 시내가 이어져 보여요.
알아 두면 좋아요
- 해 지기 전에 도착해 노을과 야경을 이어서 보세요
- 케이블카 탑승과 한 코스로 묶으면 동선이 편해요
- 주차는 유료라 시간이 길어지면 요금이 늘어요
- 밤에는 바닷바람이 차니 겉옷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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