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거처로 쓰인 세고비아의 옛 성채
관광명소일정 3개에 담김
알카사르는 12~13세기 문헌에 이미 이름이 나오는 성채예요. 시간이 지나며 군사 기능은 줄고 왕의 거처와 왕국 기록 보관소로 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