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 투래블러가 담은 곳 186곳
넓은 가로수길과 웅장한 석조 건물 사이로 사람들이 늦은 밤까지 거리를 오가요. 주말이면 레티로 공원 호수에 작은 보트가 떠다니고 잔디밭마다 피크닉을 즐기는 가족들이 보여요. 프라도 미술관에서 오래된 명화를 보고 나오면 마요르 광장의 노천 테이블이 기다려요. 밤늦게 저녁을 먹는 게 이곳의 일상이라 식당은 해가 진 뒤에야 제대로 붐비기 시작해요.
숫자는 낮 최고·밤 최저 기온, 는 한 달에 비·눈 온 날이에요.
한국인이 스페인에 10월에 가장 많이 갔어요
따뜻한 햇살 아래 레티로 공원에 꽃이 피어 산책하며 쉬어 가기 좋아요.
한낮이 몹시 뜨거우니 오후엔 시원한 미술관을 둘러보고 해가 진 뒤 테라스로 나가요.
날씨: Open-Meteo
선선한 날씨에 왕궁과 구시가를 걸어서 둘러보기 좋아요.
쌀쌀하고 건조한 날이 이어지니 따뜻한 초콜릿에 츄로스를 찍어 먹으며 몸을 녹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