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내려다보며 양과 알파카에게 먹이를 주는 편백 숲 목장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카카오맵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편백 숲과 바다가 함께 보이는 목장
남해군 설천면 구두산 일대, 10만 평 부지에 펼쳐진 목장이에요. 편백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넓은 초원에서 남해 바다가 내려다보여요.
알아 두면 좋아요
- 동절기(12~2월)에는 오후 5시에 운영이 끝나니 일찍 가는 게 좋아요.
- 초원과 숲길을 걸으니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 입장료는 성인(중학생부터) 9,000원, 소인(25개월~초등학생) 6,000원이에요.
- 여수에서 출발하면 이동 시간이 꽤 걸리니 남해 일정으로 잡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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