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수몰 마을이 예술 마을로 바뀐 안동 골목
1976년 안동댐 건설로 수몰된 지역의 실향민들이 모여 이룬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의 예술마을이에요. 2015년 예술마을 조성사업을 거치며 옛 관아 건물은 한옥 갤러리로, 마을회관은 화실로, 우체국은 공방으로 바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