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와 소나무 숲을 내려다보며 걷는 조용한 선종 사원
1 / 6 © Nguyễn Thanh Quang 05:39, 20 April 2007 (UTC) · 위키미디어호수와 소나무 숲을 내려다보며 걷는 조용한 선종 사원
방문 예정이라면 반드시 구글 지도에서 운영시간과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봉황산 위의 선원
죽림 선원은 달랏 시내에서 남쪽으로 5km쯤 떨어진 봉황산(Phuong Hoang) 꼭대기에 있어요. 1993년부터 1994년까지 틱타인뜨 선사가 세웠고, 베트남 죽림 선종의 가르침을 되살리려는 취지로 지어졌어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사찰이라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단정한 옷차림이 좋아요.
- 경내에서는 목소리를 낮추고 수행하는 분들을 촬영하지 않도록 해요.
-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오르내리는 길이 편해요.
- 입장료는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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