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레르트 언덕 위 요새와 자유의 여신상
관광명소
1850년대에 합스부르크가 1848~49년 혁명 뒤 도시를 감시하려고 지은 요새가 치타델라예요. 지금은 겔레르트 언덕 위에서 다뉴브강과 세체니 다리, 국회의사당을 내려다보는 전망 명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