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낙동강 절벽 아래 퇴계가 즐겨 찾은 정자
퇴계 이황의 제자 금난수가 1564년에 세운 정자로, 처음에는 일동정사라 부르다 뒷산 이름을 따 고산정이라 고쳤다고 전해져요. 낙동강 가 가송협 단애 아래에 자리해 물길과 바위, 숲이 어우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