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병 조각으로 만든 용이 있는 달랏 사원
관광명소일정 5개에 담김
달랏 시내에서 약 8km 떨어진 짜이맛 지역에 있는 사원이에요. 유리와 도자기 조각으로 장식해 '깨진 유리 사원'으로도 불려요. 길이 49m의 용이 미륵불을 감고 있는 용 정원이 가장 유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