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빗물이 깎아 만든 거북 모양 화강암 바위
관광명소
Gorkhi-Terelj National Park, Töv Province, Mongolia
고르키 테를지 국립공원에 있는 높이 약 24m의 화강암 바위로, 몽골어로 멜히 하드라고 불러요. 바람과 빗물에 깎여 거북 모양이 됐다고 해요. 옛 이름은 뭉구트 하드, 즉 돈 바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