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투래블러가 담은 곳 91곳
섬 서쪽 해안을 따라 크고 작은 해변이 초승달 모양으로 이어져 있어요. 올드타운 거리에는 파스텔색 옛 상가 건물이 줄지어 서 있어 천천히 걸으며 구경하기 좋아요. 아침 일찍 배를 타고 나가면 석회암 바위섬이 바다 위로 솟은 팡아만을 둘러볼 수 있어요. 해 질 무렵 프롬텝 곶에 모인 사람들은 바다로 떨어지는 해를 말없이 바라봐요.
숫자는 낮 최고·밤 최저 기온, 는 한 달에 비·눈 온 날이에요.
한국인이 태국에 1월에 가장 많이 갔어요
덥지만 바다가 잔잔해서 피피 섬이나 팡아만으로 섬 투어를 떠나기 좋아요.
비바람이 잦고 서쪽 해안에 파도가 높아지니 수영보다는 올드타운과 사원 구경이 좋아요.
날씨: Open-Meteo
우기가 이어지지만 비가 그친 틈에는 한적한 해변에서 조용히 쉬어 갈 수 있어요.
하늘이 맑고 바다가 투명해지는 성수기라 스노클링과 해변 산책을 마음껏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