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는 하루에 다 볼 수 없을 만큼 넓고, 모나리자 앞 같은 곳은 시간대에 따라 줄이 길어요. 입장 시간을 정해 두고 들어가는 방식이라 원하는 시간대가 일찍 차기도 하니, 날짜가 정해지면 먼저 잡는 편이 안전해요. 혼자 천천히 보고 싶다면 입장권만, 작품 이야기를 듣고 싶거나 처음이라 동선이 막막하다면 한국어 공인가이드 소규모 투어가 맞아요. 짧은 시간에 대표작만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2~3시간 투어가 효율적이고, 아이와 함께라면 어린이 눈높이로 설명해 주는 그룹 투어도 있어요. 화요일은 휴관이라 일정에서 빼야 해요.
언제 사나 여행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잡아 두세요. 원하는 시간대는 일찍 차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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