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 투래블러가 담은 곳 40곳
호숫가 도심 한가운데에 CN 타워가 가느다랗게 솟아 있고, 그 아래로 빨간 노면전차가 거리를 오가요. 페리를 타고 토론토 아일랜드로 건너가면 물 건너편으로 빌딩 숲이 한 폭에 담겨요. 켄싱턴 마켓 골목에는 빈티지 옷가게와 세계 여러 나라 음식점이 어깨를 맞대고 있어요.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서는 사람들이 피밀 베이컨 샌드위치를 들고 시장 안을 돌아다녀요.
숫자는 낮 최고·밤 최저 기온, 는 한 달에 비·눈 온 날이에요.
한국인이 캐나다에 7월에 가장 많이 갔어요
하이 파크에 벚꽃이 피면 꽃구경을 나온 사람들로 공원이 붐벼요.
따뜻하고 해가 길어서 섬으로 페리를 타고 건너가 호숫가에서 쉬기 좋아요.
날씨: Open-Meteo
단풍이 물들고 선선해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아요.
몹시 춥고 눈이 많으니 시청 앞 광장 스케이트장을 즐기고 실내 박물관에서 몸을 녹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