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여행의 첫 번째 일정으로 가장 많이 고르는 섬 투어예요. 시내 앞바다의 툰쿠 압둘 라만 해양공원에 있는 사피섬과 마누칸섬을 배로 오가며 스노클링과 해변 휴식을 즐겨요. 성수기 주말과 한국 연휴에는 인기 시간대가 먼저 차니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잡는 편이 안전해요. 호텔 픽업과 짐 보관이 든 상품은 체크아웃 날에도 쓰기 편하고, 한국인 가이드가 안전 설명을 해 주는 소규모 상품은 아이와 부모님을 모시고 갈 때 마음이 놓여요. 입도세가 값에 들었는지에 따라 현장 지출이 달라지니 상품마다 확인하세요.
언제 사나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사 두세요. 연휴와 주말에는 최소 2~3주 전에는 잡아 두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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