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투래블러가 담은 곳 549곳
네모난 해자에 둘러싸인 옛 도심 골목마다 오래된 사원의 황금빛 탑이 불쑥 솟아 있어요. 주황색 승복을 입은 스님들이 이른 아침 탁발을 도는 모습도 흔하게 볼 수 있어요. 일요일 밤이면 성문 앞 거리 전체가 야시장으로 바뀌어 사람들이 수공예품을 구경하며 천천히 걸어요. 산 위의 도이수텝 사원에 오르면 도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여요.
숫자는 낮 최고·밤 최저 기온, 는 한 달에 비·눈 온 날이에요.
한국인이 태국에 1월에 가장 많이 갔어요
덥고 건조한 데다 연무가 끼는 날이 있어 실내 카페나 쿠킹 클래스로 일정을 채우면 좋아요.
비가 자주 내려 산과 논이 짙은 초록빛으로 변하니 근교 폭포를 보러 가기 좋아요.
날씨: Open-Meteo
우기가 끝나 갈 무렵 핑강에 등불을 띄우는 러이끄라통 축제가 열려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서 옛 도심의 사원을 걸어서 돌아보기 가장 좋은 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