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고, 자그레브에서 차로 두 시간 남짓 걸려서 대중교통으로 당일에 다녀오기가 번거로워요. 그래서 라스토케 마을까지 묶어 주는 당일 투어를 고르는 사람이 가장 많아요. 입장권이 포함된 상품은 현장에서 표를 사려고 줄 서는 일이 없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첫 방문이고 길 찾기가 부담스러우면 입장권 포함 일반 투어가 맞고, 사진을 많이 남기고 싶거나 한국어 설명이 필요하면 한국인 가이드 상품이 맞아요. 성수기에는 날짜가 일찍 차니 일정이 잡히면 먼저 예약해 두세요.
언제 사나 일정이 정해지면 바로 사 두세요. 여름 성수기와 주말은 일찍 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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