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첫날 일정에 거의 들어가는 두 곳이라 성수기에는 현장 줄이 길어져요. 아야 소피아는 지금도 예배가 열리는 모스크라 기도 시간에는 관광객 입장이 제한되고, 우선 입장권이 있으면 정해진 입구로 바로 들어가 대기를 줄일 수 있어요. 예레바탄 지하궁전은 실내가 좁아 낮 시간대에 사람이 몰리니 시간 지정 표를 잡아 두면 편해요. 하루에 두 곳을 묶어 보려면 아야 소피아와 지하궁전이 함께 든 상품이 맞고, 한 곳만 깊게 보려면 오디오 가이드가 든 단품이 맞아요. 걸어서 이동할 거리라 오전에 하나, 오후에 하나로 나누면 덜 지쳐요.
언제 사나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사 두세요. 성수기와 주말은 원하는 시간대가 먼저 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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