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는 방콕에서 차로 한 시간 반쯤 걸려서, 혼자 가면 이동과 표 사기만으로 반나절이 가요. 한국어 가이드가 붙는 선셋 투어는 오후에 출발해 유적지를 돌고 해 질 무렵 강 위에서 마무리하는 구성이 많아서, 가장 많이 팔리는 방식이에요. 조인 투어는 여러 팀이 한 차를 같이 타서 값이 낮은 대신 출발 시간과 코스가 정해져 있어요. 야시장까지 포함인지, 코끼리 체험이 없는지는 상품마다 달라서 설명을 먼저 읽어야 해요. 첫 방문이고 일정을 직접 짜기 싫은 사람, 혼자 여행이라 단독 차량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맞아요. 성수기 주말은 일찍 마감되는 날이 있으니 날짜가 잡히면 예약해 두세요.
언제 사나 방콕 일정이 정해지면 바로 잡아 두세요. 당일 예약이 되는 상품도 있지만 주말은 일찍 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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